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엑스포 소개

2022괴산 세계 유기농 산업 엑스포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유기농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가장 강력한 해결책입니다!

2022년은 IFOAM 국제본부가 출범한지 50주년이 되는 기념적인 해이며, 동시에 지역본부인 IFOAM 유럽의 20주년, IFOAM 아시아의 1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우리 IFOAM은 이런 뜻 깊은 해에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유기농업군 괴산에서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16일까지 개최한다는 것에 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지지를 보내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괴산군에서는 지난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폐막식에서 ‘유기농 3.0 괴산선언’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ALGOA 의장국으로 정상회의, 유기농지도자교육 등 선도적 활동을 통해 괴산군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ALGOA 교육을 받은 젊은 세대들은 자발적으로 유기농청년포럼을 탄생시켰고, 나아가 국제유기농청년네트워크를 만들며 차세대 유기농지도자로 국제유기농운동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IFOAM은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 공동개최자로 함께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건강과 하나뿐인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를 보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유기농업을 통해 생산된 제품을 소비하고, 건강한 유기 식품을 섭취한다면 우리는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지구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유기농업을 통해 우리가 직면한 많은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토양과 생태를 보존하는 것뿐만 아니라 빈곤, 영양실조, 수탈적 생산과 무분별한 소비, 불공정한 근무환경 등 무형적인 부분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유기농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가장 강력한 해결책입니다!

다시 한번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다채로운 행사들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FOAM 국제본부 대표 / 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카렌 마푸수아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우선,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충청북도, 괴산군 그리고 IFOAM-Organics International(아이폼유기농 국제본부)이 공동개최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엑스포는 2020년 12월 국제행사심사위원회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본 엑스포는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인류는 현재 세 가지의 전 지구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기후 온난화에 의한 기후위기, 유해화학물질의 생물농축에 의한 생태위기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각종 감염병으로 인한 건강위기가 그것입니다.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Organics for a Healthy World)”이라는 주제로 인류가 직면한 전 지구적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전 지구인과 함께 유기농 가치를 공유하고 유기농을 실천하는 화합의 장,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세계인과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유기농에 대한 가치를 널리 알리는 장이였다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으로 탄소중립, 생태균형 실현에 기여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이용하는 실천엑스포가 될 것입니다.

본 엑스포는 주제전시관, 국제협력관, 산업전시관 등으로 구성되며, 국제학술행사, 야외전시 및 체험 행사 그리고 IFOAM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채워질 것입니다.

전통과 4차산업혁명기술이 만나는 유기농 미래 비전의 장, 유기농3.0 괴산선언과 K-Organic 실현의 장,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반주현